부산대 지망생을 위한 정물소묘-시범작

11월 6, 2009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흔히 잘못생각하기 쉬운점들 중에 하나는 제한시간 내에 완성하는 능력을 키우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제한시간 내에 그림을 다른 학생들보다 밀도높에 그려야 좋은 점수를 받는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좋은 그림이 밀도가 높을때 점수를 제대로 받을수 있습니다.
그림이 안좋은데 밀도만 높으면 당연히 점수를 잘 받을수 없게 됩니다.
더구나 외워서 그린 그림은 일정한계이상 절대 늘지 않습니다.

제한시간 내에 완성하는 연습은 수능이후-혹은 수시의 경우 실기시험치기 한두달 전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그림이 아직 늘지 않은 상태에서 트레이닝(제한시간 내에 완성하는)만 계속 하게되면 그림이 늘지않은 상태에서 그대로 굳어져 버리기가 쉽다는 사실입니다.

아직 시간이 있을때 충분한 시간을 써서 제대로 된 그림을 1장 그려 보는것이 얼렁뚱땅 10장 그리는것보다 훨씬 많이 늘게 되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들은 수능이후 트레이닝 수업중에 그린 제한시간 시범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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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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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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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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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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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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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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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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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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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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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지만샘 시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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