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지망생을 위한 정물소묘-완성작

4월 29, 2009

정물소묘는-혹은 기물소묘라고도 하는- 많은 대학에서 시험과목으로 채택하지는 않지만 그림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예비반 학생들에게(어느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이라도 )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정물소묘로 시험을 보는 부산대 서양화, 동국대 불교미술, 추계예대 서양화외에도 정물소묘를 응용해서 시험을 보는 이화여대, 고려대 및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되는 대학을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예비반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많은 연습이 필요한 그림이 정물소묘입니다.
또한 그림을 암기식으로 그리는 학생들을 흔히 볼수 있는데, 그런 나쁜 버릇을 고쳐볼수 있는 그림이 정물소묘라고 할수 있습니다.

정물소묘를 해보지 않고 수채화만 그려본 학생들에게 정물소묘를 가르쳐 보면 꼼꼼하게 관찰하고 표현해야하는 점이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점 때문에 대부분 처음에 무척이나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그런 고비를 넘기고 나면 정물소묘에서만 느낄수 있는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더불어 수채화나 다른 실기에서도 그림이 확 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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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추계예술대학교 합격생 5시간 시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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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추계예술대학교 합격생 5시간 시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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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추계예술대학교 합격생 평소작+지만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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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추계예술대학교 합격생 평소작+지만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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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추계예술대학교 합격생 평소작+지만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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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추계예술대학교 합격생 평소작+지만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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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준비생 평소작+지만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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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준비생 평소작+지만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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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준비생 평소작+지만샘 마무리